북을 두들길 때의 정상파


북의 정상파

정상파는 진동의 마디(node)나 배(antinode)의 위치가 공간적으로 이동하지 않는 파동입니다. 정상파(standing wave)는 멈춰있는 듯 보이기 때문에 정재파, 또는 정지파라고도 합니다.

북은 가장자리가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가장자리가 진동의 마디가 됩니다. 북의 재질과 넓이에 따라서 다른 소리가 나는데, 진동판이 크고 무거울수록 낮은 소리가 납니다.


드럼 위에 가루를 뿌리고 진동시키면 정상파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루들은 마디에 모입니다.
(Fundamentals of Physics – Haliday, Resnick, 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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