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반응형 과학 시뮬레이션

거리와 변위 Distance and Displacement

거리와 변위

거리 Distance 우리들이 많이 쓰는 개념 중 ‘거리’라고 하는 것은 실제적으로 움직인 총 거리를 뜻합니다. 지그재그로 움직이는 경우 출발점으로부터 직선거리로 멀리 가지 못했어도 실제 움직인 거리는 꽤 길 수 있습니다. 변위 Displacement ‘변위’는 ‘거리’에 비해 자주 사용하는 개념은 아닙니다. 변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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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커브 Dragon Curve

드래곤 커브

드래곤 커브 드래곤 커브란 종이 테이프를 그림과 같은 방향으로 몇 번 접은 다음, 꺽이는 곳이 직각이 되도록 한 곡선을 말합니다. 이 곡선은 자신과 접하는 일은 있어도, 교차하지는 않습니다. 접는 회수가 커지면 복잡한 도형이 됩니다.

Hilbert 커브 Hilbert Curve

Hilbert 커브

프랙탈의 자기유사성 프랙탈 곡선들은 크게 확대하더라도 원래의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프랙탈 곡선들은 동일한 변형을 점점 더 작은 규모로 반복하여 만들어 냅니다. 규모가 달라지더라도 원래의 모습을 유지한다는 성질을 ‘자기유사성’이라고 합니다. 자기 유사성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발견됩니다. 자기유사성의 예 대부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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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흐 커브 Koch Curve

코흐 커브

코흐 곡선 어떤 방향으로 거리 d만큼 진행해야 할 경우에, 우선 d/3만큼 진행하고 다음에 왼쪽으로 60˚ 구부려 d/3만큼 진행, 또 오른쪽으로 120˚ 만큼 구부려 d/3만큼 진행, 맨 마지막으로 60˚ 구부려 d/3만큼 진행하면 도착점은 같지만 진행하는 길은 4/3배가 됩니다. 이렇게 하여 생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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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르핀스키 커브 Sierpinski Curve

시어핀스키 커브

시어핀스키 곡선 폴란드의 수학자 바츠와프 시어핀스키(또는 시에르핀스키, 1882-1969)의 이름이 붙은 프랙털 도형입니다. 이 곡선 이외에도 시어핀스키 삼각형, 시어핀스키 카펫 등 이 학자의 이름이 들어간 프랙털 패턴들이 몇 개 더 있습니다. 프랙탈의 자기유사성 프랙탈 곡선들은 크게 확대하더라도 원래의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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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동설과 지동설 the Geocentric Theory and the Copernican Theory

천동설과 지동설

천동설 천동설은 지구가 중심에 있고, 모든 별들이 지구를 중심으로 공전한다는 우주관입니다. 지구가 우주의 중심에 있다는 점 때문에 지구중심설이라고도 합니다. 13세기부터 17세기까지는 로마 가톨릭교회를 비롯한 기독교 사회에서 널리 공인된 세계관이었습니다. 지동설 지동설은 태양이 중심에 있고, 지구를 비롯한 별들이 태양을 돌고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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