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캠으로 CMYK 컬러 나누기 CMYK Decompo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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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클릭하면 화면이 일시 정지됩니다.


이 시뮬레이션은

  1. Microsoft Edge에서 작동됩니다.
    Internet Explorer, FireFox, Chrome, Safari, Opera에서는 작동되지 않습니다.
  2. 카메라(웹캠) 접근을 요청하면 허가해 주세요.
  3. 작동되면 일정간격으로 사진의 색이 CMYK로 나누어져 표시됩니다.

주의 및 안내 사항

  1. 컴퓨터의 CPU는 최소 코어i5 이상을 권장합니다.
  2. 카메라 이미지는 서버 등에 저장되지 않습니다.(개인정보 보호)
  3. 화면이 90˚ 회전되거나 갑작스런 오작동인 경우 웹브라우저를 재시작 하세요.

컬러 인쇄의 원리

컬러 인쇄를 하기 위해, 인쇄기는 모든 색깔의 잉크를 준비하지 않습니다. 네 가지 잉크만 가지고 이러 저리 섞어서 모든 색깔을 인쇄해 냅니다. 이러한 인쇄방식을 CMYK라고 간단히 줄여 부르는데 각각 Cyan(시안), Magenta(마젠타), Yellow(노랑), Black(검정)색을 뜻하는 영어약자입니다.

원래는 색의 삼원색인 CMY까지만 섞어도 검정색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쇄시에 검정색 잉크가 유난히 많이 사용되고, 그림자 등에 검정 잉크를 사용하면 풍부한 색감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검정색 잉크를 따로 사용합니다.

오래 전에, 색의 삼원색을 빨간색, 노란색, 파란색이라고 배운 사람들도 있지만, 실제로는 청록색, 자홍색, 노란색입니다.
옛날에는 이런 색의 물감을 구하는 것이 상당히 어려웠기 때문에 구하기 쉬운 색인 빨간색, 노란색, 파란색 물감을 이용해서 색의 삼원색으로 삼았다고 합니다.